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주요행사
맨위로

2020 강원 현대미술-힘있는 강원전, 강원 현대조각전

국립춘천박물관 신관 전시실 - 6월28일까지

등록일 2020년06월19일 15시1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춘천mbc 창사 52주년기념 ‘2020강원현대미술 –힘있는 강원전, 강원 현대조각전’이 춘천mbc와 국립춘천박물관 공동 주최로 국립춘천박물관 신관 복합문화관 2층 전시실에 열리고 있다.

 


 

국립춘천박물관 복합문화관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임근우, 한영호 등 강원지역 작가 47명의 회화. 조각작품 등 모두 87점이 소개되고 있다.

 


 

지난 6월 1일 개막식에 이어 오는 28일까지 이어질 이번 전시회는 강원 출신 작가 47명의 혼신의 열정이 담은 작품에 강원문화의 저력을 안 눈에 볼 수 있다.

 

 
 


 


 

회화부터 조각까지 강원도 특유의 예술적 정체성과 문화 저력을 작품에서 느낄 수 있는데 강원도 문화예술을 이끌어온 작가들이 대거 참여해 현대 미술의 큰 잔치로 애호가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힘있는 강원전에는 23명의 작가가 63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강원현대조각전‘에는 창립전부터 계속 참여하고 있는 한영호 강원대 미술과 명예 교수의 작품을 비롯해 작가 24명의 작품 24점이 소개돼 강원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2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회화전에는 강유림 작가의 타인-용서와 김기동 작가의 자전거 탄 아이가 눈길을 끌고 있으며 김명숙, 임순영, 전태원 작가의 선의 배합과 오묘함이 보는 이로 하여금 전율을 느끼게 하며 임근우 작가는 춘천 중도 선사유적을 그린 작품 ’고고학적 기상도- 중도 도리안‘을 출품해 눈에 익은 친근감을 더해 주고 있다.

 

 

 

 

특히 최승선 작가의 페인터와 함 섭 작가의 홈 타운은 타 전시전 출품에서 역량을 발휘, 입상한 최고 수준의 작품임을 입증해 주고 있다.

 

 

 

 

 

 

그런가 하면 3충 전시실엔 야외와 결합돤 전시공간으로 격조 높은 ’강원 현대 조각전‘이 열리고 있는데 한영호 작가의 작품을 비롯해 24명의 작품 24점이 전시되고 있다.

 


 


 

강원지역 문화 역량을 보전하고 진전된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 할 복합문화관은 한국인의 이상향을 브랜드 가치로 삼아 시민과 가장 잘 어울리는 박물관과 지역의 문화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곧 준공될 복합문화관에는 강원지역 최초의 국립 어린이박물관이 들어 서는데 약 626평방미터에 달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유쾌한 놀이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지하 1층의 수장고에는 향후 10년간 약 25만 점의 강원지역 및 경기북부지역 발굴 매장문화재를 보존하는 지역문화 유산의 보고(寶庫)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규헌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목록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뉴스랭킹 더보기

4
2020-11-10 86
6
2020-11-02 76
7
2020-11-02 81
10
2020-11-02 72

실시간 키워드

留ˆ
異˜泥œ
ddd
춘천
송병훈
李⑤
cgi
異˜泥œ留›吏‘
놀자투데이
춘천맛집
흰살생선
코로나
열정맛수르
분덕스
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