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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2

화천 건너들 연꽃단지

등록일 2020년07월22일 18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연꽃 2

 

진흙에서 태어 나지만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언제나 고고함을 지닌 연꽃은 속세를 버리고 출가한 
석가의 정신이 스민 불교를 상징하는 꽃이다.

 

 


 

 

 

연꽃의 씨앗은 보관만 잘하면 1만년동안 살아있다고한다
2천년된 씨앗을 발견하고 다시 발아에 성공한 경험이 있단다 
실제로 우리나라 함안의 산성 유적지에서 700년된 연씨앗을 발견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발아에 성공했고 그 꽃을 "아라홍련"이라 해서 "함안"을 알리는 꽃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또 하나  "수련"을 말하지 않으면 서운해 할것이다.
잎과 꽃을 물위에 띄우고 피어나는 난쟁이다.
밤에는 꽃잎을 다물고 잠을자고 낮에는 잠을께어 피어난다해서

수련(睡蓮)혹은 자오련(子午蓮)이라 부른다.

 

 

 

 

코로나19 시대는 아직 진행중이다 
그렇다고 해서 집안에서만 살수없는 노릇이다
움직여야 건강하다.
덥고 습하지만 주변에 생태공원이나 
유명 연꽃단지에는 연꽃이 한창이다.
가족끼리 손잡고 나들이 한바퀴는 
여름 건강의 활력소가 되었으면 한다. 

 

 

 

 

연꽃은 종류가 다양하여 불리우는 이름도 다양하다.

련,수련,연꽃,련꽃,련실,련자,련근,하,히화,연실 ...

그리고 색깔에 따라 백련,홍련,자련 등등이다.

 

 

[촬영 : 화천 건넌들 연꽃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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