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주요행사
맨위로

만추 2

홍천 수타사 계곡

등록일 2020년11월10일 17시3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만추 2
 
누군가가 젊은 20대에는
매일이 두근거림이었다고 했다.
모던것이 새로움 이었고
겁없는 도전도 하나의 축제였기 때문 이리라.


마음이 두근두근 한다는 것은 아직 젊다는 증거다.
군 입대후 첫휴가를 받아
고향집 감나무밑 초가삼간 굴뚝에서
하얀연기가  아른아른 보일때도 그랬고
별것아닌 말다툼으로
친정간 마누라가  다시 돌아 올 때도 그랬을성 싶다.


홍천 수타사 계곡.
올해 단풍은 어떤 모습으로 날 기다리고 있을지
계곡을 올라가는 주차장에 바킹후 카메라 가방을
울러맨 후의 발걸음 기분은 언제나 '두근두근' 이니 말이다.
20대를 4번이나 맞이할 년식이  코밑인데
아직 '두근두근'은 병인지 약인지 알 수가 없다.


어쨌거나
작은 단풍 하나에도 감격,감동할수 있다면 
아직은 청춘 이라고... 

 

 


 


 


 

 

박주락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목록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만추 3 (2020-11-18 11:37:30)
만추 1 (2020-11-09 21:06:32)

뉴스랭킹 더보기

3
2020-12-01 22
10
2020-11-25 43

실시간 키워드

留ˆ
異˜泥œ
ddd
춘천
송병훈
李⑤
cgi
異˜泥œ留›吏‘
놀자투데이
춘천맛집
흰살생선
열정맛수르
코로나
분덕스
遺„